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🏗️ 재개발 사업성 분석 플랫폼

재개발·재건축 절차 개념 정리부터 건축물대장 기반 실전 사업성 계산까지

1재개발 사업 진행 절차

단계가 진행될수록 리스크는 줄고, 가격에는 기대감이 반영됩니다. 초기 단계일수록 싸지만 무산·지연 위험이 큽니다.

1

기본계획 수립 · 후보지 선정 리스크 매우 높음

지자체가 노후 지역을 정비예정구역·후보지로 지정합니다. 공모형(공공재개발 등)은 주민 동의율로 후보지를 신청합니다.

💡 이 단계 매수는 가장 싸지만, 구역 지정이 무산되면 장기간 자금이 묶일 수 있습니다.
2

정비구역 지정 · 권리산정기준일 고시 핵심 체크포인트

정비계획과 함께 구역이 확정됩니다. 이때(또는 그 이전에) 권리산정기준일이 고시되며, 이 날짜 이후의 지분쪼개기·신축은 분양권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.

💡 매수 전 반드시 권리산정기준일과 물건의 취득·건축 시점을 비교하세요. 어기면 현금청산 대상이 됩니다.
3

추진위원회 → 조합설립인가 리스크 높음

토지등소유자 75% 이상(면적 1/2 이상) 동의로 조합이 설립됩니다. 공공시행(LH·SH 등)은 조합 대신 공공이 시행합니다.

💡 조합설립 이후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(재개발은 관리처분 이후 제한이 원칙, 지역·시점별 상이).
4

사업시행계획인가 리스크 중간

건축 규모(용적률·세대수·평형 배분)가 사실상 확정됩니다. 사업의 밑그림이 완성되는 단계입니다.

💡 이 단계부터 세대수·일반분양 물량을 근거로 사업성을 훨씬 정확히 추정할 수 있습니다.
5

종전자산 감정평가 → 조합원 분양신청

내 부동산의 가치(종전자산)가 감정평가로 확정되고, 원하는 평형을 신청합니다.

💡 감정평가액이 낮다고 무조건 손해가 아닙니다. 모두 낮게 나오면 비례율이 올라가 권리가액이 보전될 수 있습니다.
6

관리처분계획인가 리스크 낮음

비례율·권리가액·추가분담금이 확정되는 단계입니다. 사실상 '분양권'의 가치가 숫자로 정리됩니다.

💡 관리처분 이후에는 안전한 대신 프리미엄이 가장 비쌉니다. 초기 단계 대비 기대수익은 줄어듭니다.
7

이주 · 철거 → 착공 · 일반분양

이주비 대출이 실행되고 철거 후 착공합니다. 일반분양 성적이 좋으면 사업비 부담이 줄어 비례율에 긍정적입니다.

8

준공 · 입주 → 이전고시 · 청산

새 아파트에 입주하고, 최종 정산(청산)으로 사업이 종료됩니다. 후보지부터 여기까지 통상 10년 이상 걸립니다.

2핵심 용어 정리

사업성 계산에 등장하는 개념은 이 8개가 전부입니다.

권리산정기준일

분양받을 권리를 나누는 기준 날짜. 이 날 이후 지분쪼개기(다세대 전환·신축 등)로 늘어난 소유자는 분양 대상에서 제외되어 현금청산될 수 있습니다.

현금청산

분양권을 받지 못하고 감정평가액 수준의 현금만 받고 나가는 것. 통상 시세보다 낮아 투자 실패로 이어집니다.

용적률

대지면적 대비 연면적의 비율(연면적÷대지면적×100). 기존 용적률이 낮을수록 새로 지을 수 있는 여유가 커서 사업성이 좋습니다.

대지지분(대지권)

내 집이 깔고 앉은 땅의 몫. 재개발 가치의 핵심으로, 같은 값이면 대지지분이 큰 물건이 유리합니다.

종전자산평가

사업 전 내 부동산의 감정평가액. 권리가액 계산의 출발점입니다.

비례율

사업 수익성 지표. (종후자산평가 − 총사업비) ÷ 종전자산평가 총액 × 100. 100%보다 높으면 사업성이 좋다는 뜻입니다.

권리가액

종전자산평가 × 비례율. 조합원 분양가에서 실제로 인정받는 내 돈입니다.

추가분담금

조합원분양가 − 권리가액. 새 아파트를 받기 위해 추가로 내야 하는 돈입니다. 음수면 오히려 환급받습니다.

핵심 공식 3줄 요약

권리가액 = 종전자산평가액 × 비례율내 자산이 사업에서 인정받는 금액
추가분담금 = 조합원분양가 − 권리가액새 아파트 입주에 더 내야 하는 돈 (음수 = 환급)
총 투자금 = 매매가 + 추가분담금이 값과 신축 시세를 비교하는 것이 사업성 분석의 최종 목적

3기존 용적률 평가 기준

일반적인 참고 기준이며, 지역별 법정 용적률·정비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기존 용적률평가해석
150% 이하★★★★★신축 여유가 매우 큼 — 일반분양 물량 확보에 유리
150 ~ 200%★★★★양호한 사업성 기대
200 ~ 250%★★★★★보통 — 정비계획 용적률 상향 여부가 관건
250 ~ 300%★★★★★사업성 낮음 — 추가분담금 부담 커질 가능성
300% 이상★★★★일반분양 여력 부족 — 사업성 확보 어려움

4조합원 자격 5대 체크리스트

사업성보다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 자격이 없으면 사업성이 아무리 좋아도 의미가 없습니다.

체크 항목확인 방법미충족 시
① 권리산정기준일 이전 취득등기부등본 접수일자 vs 고시문현금청산 위험
② 권리산정기준일 이전 건축건축물대장 사용승인일분양권 미부여 가능
③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지역 규제(투기과열지구 등)·단계 확인매수해도 조합원 안 될 수 있음
지분쪼개기 물건 여부다세대 전환 시점·필지 분할 이력여러 명이 분양권 1개 공유 or 청산
⑤ 토지·건물 소유형태토지만/건물만/무허가 여부지자체 조례별 자격 상이
⚠️ 위 항목은 시·도 조례와 고시문마다 세부 기준이 다릅니다. 계약 전 반드시 해당 지자체 고시문과 정비사업 전문 중개사·법무사를 통해 교차 확인하세요.

5비례율 시나리오의 의미

비례율은 관리처분 전까지 확정되지 않으므로, 항상 3가지 시나리오로 나눠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.

시나리오비례율가정
😟 보수90%공사비 상승·일반분양 부진·사업 지연
😐 기준100%계획대로 진행 (가장 흔한 기준값)
😀 낙관110~120%일반분양 흥행·용적률 상향·사업비 절감

보수 시나리오에서도 감당 가능한 추가분담금인지가 실전 투자 판단의 기준선입니다.

STEP 1물건 기본정보 입력

건축물대장·등기부등본에서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.

STEP 2면적 정보 (㎡ 기준, 건축물대장)

등기부등본 표제부의 대지권 비율로 확인
건물 전체 기준 (용적률 계산용)
비워두면 대지지분 비교 생략

STEP 3가격 정보 (만원 단위)

예: 4억 5,000만원 → 45000
아래 「어디서 확인하나요?」 참고 — 실거래가 ÷ 대지권면적으로 계산
💡 대지지분 실거래 시세, 어디서 확인하나요?

"지분 단가"는 어디에도 직접 공시되지 않습니다. 실거래가를 대지권면적으로 나눠서 직접 계산합니다.

  1.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— 「연립/다세대」 메뉴에서 해당 법정동의 최근 6~12개월 거래를 조회하면 거래금액과 대지권면적이 함께 나옵니다. 거래금액 ÷ 대지권면적 = ㎡당 지분 단가. 구역 안쪽 물건 여러 건의 중간값을 쓰세요. (단독·다가구는 「단독/다가구」 메뉴에서 토지면적 기준으로 동일하게)
  2. 디스코 · 밸류맵 — 국토부 실거래를 지도로 보여주는 서비스. 구역을 확대하면 필지별 실거래가 찍혀 있고 단독·다가구는 토지 ㎡당 단가가 바로 표시돼 찾기가 빠릅니다.
  3. 네이버부동산 매물 — 재개발 매물의 "대지지분 ○평" 표기로 매물가 ÷ 지분 계산. 단, 이건 호가라서 실거래보다 10~20% 높은 게 보통이니 상한선 참고용으로만.

계산 예시: 같은 동 빌라가 4억 2,000만원에 거래, 대지권 30㎡ → 42,000 ÷ 30 = 1,400만원/㎡ 입력.

⚠️ 중개사무소·카페 시세는 대부분 평당 단가입니다. 이 계산기는 ㎡ 기준이니 평당가 ÷ 3.3으로 환산하세요 (평당 4,500만원 → 약 1,360만원/㎡). 같은 구역이라도 지분 크기·도로 조건에 따라 단가가 다르므로, 내 물건과 지분 크기가 비슷한 사례를 고르는 게 정확합니다.

STEP 4조합원 자격 체크

STEP 5분양가 가정 (만원, 예시값 — 구역 상황에 맞게 수정)

인근 신축 실거래 기준. 입력 시 기대차익 계산
/100
기존 용적률
대지지분 평가
종전자산 추정
조합원 안전성

A조합원 자격 분석

B사업성 — 용적률 · 대지지분

C종전자산평가 추정 · 비례율 시뮬레이션

실제 감정평가가 아닌 추정치입니다. 비례율은 총사업비·일반분양수입·기부채납에 따라 관리처분 시점에 확정됩니다.

D평형별 추가분담금 (기준 비례율 100%)

막대 = 추가분담금(만원). 초록색 = 환급 구간. 각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강조됩니다.

시나리오 전체 비교

E투자점수 분해 (100점 만점)

FAI 투자 의견

G주변 사례 기반 예상 비례율 · 일반분양가

분석 지역과 관련성이 높은 사례 3곳의 확정·보도값입니다. 내 구역의 비례율과 분양가 수준을 가늠하는 참고치로만 활용하세요.

사례 데이터 추가·수정: 저장소의 redevelopment/districts.js 파일을 GitHub에서 편집하고 커밋하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.

본 페이지의 모든 분석 결과는 입력값에 기반한 추정치로, 실제 감정평가·비례율·분담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.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, 계약 전 반드시 지자체 고시문·건축물대장·등기부등본 원본과 정비사업 전문가의 검토를 거치시기 바랍니다.